시사매거진2580-금지곡 어이없네요


취해서
담배
파티 인더 클럽
이런거 들어갔다고 19금 금지곡이라니

완전 어이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청소년윤리위원회??? 이건 뭐....

그러면 청산별곡도 배우지 말아야겠네요

현실이 고통스럽고 외로우니까
마지막에

가다가 배부른 독에 설진 강수(독한 술)을 비보라(빚노라)
조롱곳 누룩이 매워 잡사와니 내 엇지하리잇고

이거 술먹고 잊어버리겠다인데...
그럼 이것도 교과서에 실으면 안되는 불온한 곡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없네요;;;
    • 그래놓고 그 한단어 바꾸는게 뭐가 어렵나고 이야기하는 아저씨...딱봐도 꼰대 스멜이..
    • 그런 의미에서 비스트의 19금곡 '비가 오는 날엔'

      마침 비가 오네용
    • 미스터 펑키의 떡볶이와 오뎅도 방송 금지곡이었는데 허허허 '오뎅' 때문에요.
    • 상상력없는사람들은 그냥 무시하고 살면 되는데 그런 인간들이 세상의 꼭대기에..
    • 엥? 70-80년대 이야기인줄 알고 '훗~ 그 때는 그랬었쥐....'라는 회상에 젖어 클릭을 했건만 -ㅁ-;;
      뭐가 대통령 자리에 앉으니 별 희안한 꼴을 다 보며 사는군요 -_-;;;
    • 정작 금지시켰어야 하는 곡은 시스타의 푸쉬푸쉬 아닌가요-_-
    • 이런 식이면 2PM의 'Hands Up'이야말로 당장 걸려야죠. 밤새도록 달리자는 가사에 술마시는 율동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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