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트랜스포머3(짤막 스포), 잡담

 

*

- 세계 평화를 지키는 미국의 하수인 오토봇.

- 제법 잔인해진 액션들.

- 샘의 여자친구역할은 참..샘 이 친구 능력도 좋죠. 이 친구는 여자친구 선택하는 1순위 요소가 몸매인가봐요.

- 사원들이 각 층을 대표하는 색깔의 물건만 쓰게하는 설정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그냥 망상이려나.

- 근데 전 센티넬도 그렇고 메가트론도 그렇고, 둘다 그냥 누군가의 하수인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뭐랄까, 둘만가지고 디셉디콘이 움직이는데 뭔가 좀 허전한 느낌.

- 아이언하이드가 죽은건가요. 스타스크림도? 알게뭐에요.

- 쇼크웨이브는 광고에선 참 많이 본 거 같은데 실제 활약은 그냥 거대괴물느낌이기만 하네요. 딱히 인상깊지 않았어요.

 

 

* 참. 늘씬한 언니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캐리비안의 해적을 보고나오면 인어밖에 기억에 안남는 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참고사진보니까 그럴만할지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범죄자 갱생이라던가 전과자의 인생역전..뭐 이런종류의 프로그램이 있다면 어떨까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아, 이건,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라는게 아닙니다. 단지 이런 설정도 있을 법하지 않을까란 생각이죠. 실현되기 어려운 기획이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 네 이번 캐리비안은 해상전도 없고 인어없으면 시체인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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