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2011 프로야구 올스타전>


 이병규(옹)이 끝내버리고 MVP먹고 한대화가 보이고....


 프로야구라는걸 본지가 수십년은 지난 옛 이야기 같았는데 어라? 내가 좋아라 했었던 '선수'들이 아직? -ㅁ-;;


 미스터리한 저녁시간 찰라의 멍 때림을 주었던 뉴스였습니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cateid=1028&newsid=20110723212216107&p=mydaily

 [MD포토]연장 끝내기 이병규, '웨스턴의 승리'


 

    • 웨스턴이 웬말입니까;;;; 올해부터 저런 명칭 도입한건가요??
    • iPhone4/ '드림' 하고 '매직' 보단 이스턴이랑 웨스턴이 낫지 않나요ㅎㅎ 그래도 예전에 쓰던 동군 서군이 더 정감있긴 하지만(...)
    • 오늘 중계를 주도한 엠스플은 자막에 '동군', '서군' 이라고 표시하더군요. 중계는 제대로 안 들어봐서 기억이 안나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