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DSLR, 스마트폰, 자동차 그리고 시계
스피커도 입문기와 최고급기 사이에는 음질 면에서 분명한 급 차이가 있습니다.
DSLR도 입문기나 최고급기 사이에는 화질이나 촬영의 적합성에서 급 차이가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저가형과 고급형에서는 확연한 성능 차이가 있죠.
그런데 도대체 시계는 30만원짜리와 수백, 수천만원짜리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30만원짜리가 시간을 제대로 못 울린다든지 잘 고장난다든지 하는 건 아닐텐데... 그저 디자인이나 원재료(최고급 합금?)의 차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