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한국대중음악상 게이트 플라워즈 수상 소감




방송을 보면서 보컬분에게 나름 시니컬한 개그 감각을 느끼기는 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ㅎㅎ




    • 하현우는 망한개그를 절묘하게 끊었네요. ㅎ
      게플 보컬은 낯가리면서도 할 개그는 다하는..
      공부 잘하게 생긴 기타리스트는 말을 잘하네요.
      마치 존 레논이 내 앞에서 말하고 있는 것 같아..
    • 탑밴드에서 보여 줬던 시니컬 개그라면... (멤버들의 시큰둥한 표정) "그렇게 안 보이시겠지만 속으로는 기뻐하고 있습니다."
    • 근홍님 말하실 때 묘하게 인터넷 말투랑 매치 잘 되지 않나요. 말 끝에 꼭 ㅎ을 붙이시는 ㅋㅋ
      조이엄의 솔로가 있었군요... 처음 알았어요. 게플에서 제일 좋아하는 두 사람이 수상 소감을 말해서 끝까지 다 봤네요.
    • 그 떄는 정말 포복절도 했었는데, 김제동이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하고 아이러브무비라크 라고도 했어요 이 떄도 빵 터졌었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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