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 키, 여자 몸무게 같은 숫자는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로지 얼굴만 봅니다.

얼굴.

 

 

    • 저도 남자 키 신경 안 써요 ㅋㅋㅋ 가장 썸씽 있었던 남자도 저보다 키 작았었죠 아 보고 싶다 ㅠ 걔 이후로 저는 키가 안 중요합니다. 오히려 키 작고 떡 벌어졌으면 더 좋더군요. 근데 문제는 남자들이 신경 쓴다는 거 .. ㅠㅠ 우왕
    • 무성애자가 될 것 같아요
    • 전 전신을 보는데 숫자는 안 봐요. 그냥 봐서 이쁘면 장땡.
    • 저도 마찬가지.

    • 전 개개인마다 다 다릅니다.
      누구는 얼굴만으로, 누구는 몸매만을 보기도 합니다.
      결론은 외모를 보긴 봐요.
    • 맞아요. 제 눈에 이쁘면 장땡입니다.
    • 사람들마다 다른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전체적인 이미지를 먼저 보고 어떤 사람들은 특정 부위를 먼저 보고...
    • 저는 발만 봅니다. 발만.
    • 그런데 제가 이러고 있을것이 아니라 원래는 여의도에서 게이트플라워즈 무대를 봐야 하는데...


    • 지못미 차장님...
    • 맛탕/저는 어제 꿈의 숲 마을버스로 10분 거리인데도 안 갔어요.
      스타크 중계보는라..;;;
    • makuchi / 힉. 차장님. 죄송해요... ㅠ.ㅠ
    • 악 차장님 ㅋㅋㅋㅋㅋ
    • 둘 다 보지만, 만나는 분은 키가 작고, 저는 통통한 스타일이죠.
      심미성이야 객관적으로 존재하지만, 일단 상황이라는 것이 개입하면 모든게 다 덜 중요해지고..=_=
    • 앜ㅋㅋㅋ 차장님 ㅋㅋㅋㅋㅋ 표정이 너무 적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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