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F가 된다>[스포일러 有]

인류가 다른 행성에 정착할 수 있을 것인지..

 

정착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가능성도 잘 몰라요. 검색하면 가능성 얘기는 나오겠지만..

 

골치 아플 검색이 될 것 같아서 귀찮고;;

 

 

정착하기 힘들다고 가정해보고,

 

이대로 인류가 에너지를 써댄다면 결국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할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F가 된다>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더군요. 소설이니까 그렇게 진지하게 볼수는 없지만 재밌는 발상이었어요.

 

인류를 가상현실 속에 집어넣고 실제의 행동들을 없애면 에너지소비가 줄어든다는 이야기인데..

 

소설은 전혀 상관없이 흘러가지만 그런 발상이 있었죠.

 

 

아 그런가. 하고 생각했죠.

 

정성일의 "세상은 언젠가 영화가 될 것이다."라는 말도 떠올랐습니다.

 

일상의 사소한 접촉까지도 소중해질 세상이겠네요.

 

 

소설은..그럭저럭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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