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긴 여행의 끝



30년간의 세월이 무색하리만큼 우주왕복선은 변화가 없었는데, 상대적으로 축소된 우주개발 탓일지도...


당연히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있어왔죠.




1981 - 2011, 사람은 변했네요.

아버지와 아들, 1981, 2011
    • 아무래도 우주 왕복선 사진은 30년 전후 사진이 아니고 그냥 같은 때 사진 같은데요 -_-;;;;;;
    • 혼자생각님// 예. 근데 같은 기체에 외관 상의 변화가 없다. 는 점에서는.... 예를 들어 차 같은 경우 30년전 모델이 아직 현역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 최신모델로 이런 것이 나왔다.는 의미이니까요.
    • 우주왕복선은 30년전에 나온 오파츠나 마찬가지... 저시대에 저걸 만든게 어찌보면 시대를 초월한 거에요.
      우주왕복선이 퇴역한 이유는 더이상 2십몇톤의 짐과 열몇명의 사람을 한번에 올릴 만한 미션이 당분간 없기 때문이기도 하대요.
      짐 올리기엔 로켓이 워낙 발달했고 사람이 한번에 그만큼 많이 올라갈 일도 없다고...

      빨리 달기지 유인 미션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어제 랜딩하는거 생중계로 보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 Planetes님// 어떻게 보면 기적이죠. 달기지... 근데 머나먼 일이군요. 암튼 한시대의 종말을 본 셈이라.. 저도 뭐라 표현못할 감상이 있었습니다.
    • 헉!! 두 번째 줄, 두 번째 그림(자동차 있는 사진) 배경이 되는 도시 어디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예전에 한 번 보고 너무 궁금했는데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 김사랑님// 거기까지는 저도.... @.@ㅋ 누군가 대답하실 능력자 계시겠죠. 계셔야합니다. ^^
    • 근데 차도 많이 변한 것 같진 않아요. ㅋㅋ 우주 왕복선은..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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