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영화 포기했습니다. 부천, 시사회 모두요. 몸이 별로 안 좋아요. 현기증도 나고. 나중에 저녁 외출 할 때 몸상태가 좀 나아졌으면 좋겠군요. 그 동안 집에 죽치고 앉아 공주의 남자나 봐야겠어요.


2.

이번 칼더 구글 로고는 IE에서 안 보이나요? IE9부터 보인다는 소리도 있고.


3.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예매한 영화 한 편은 봅니다. 수상작 중 안 본 게 있으면 하나 정도 볼 수도 있는데, 현매로도 가능할지. 하여간 신시가지는 이제 슬슬 지겨워집니다. 오래 놀 곳은 못 돼요. 


4.

오류양 바이바이. 과연 리뷰를 보완할 수 있는 자료가 인터넷에 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영어자료는 별로 없는 거 같고... 일본어 자료나 시도해볼까나. 구글 번역이 이래서 좋군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5.

요새 제 아이패드가 가끔 말을 안 듣습니다. 배꼽을 눌러도 반응을 안 하기도 하고 어제는 갑자기 꺼지기도 하더군요. 스마트 커버의 자석이 문제가 되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6.

오늘의 자작 움짤.

    • 4.야후 재팬인가 본데 그림을 막는가 보네요.
    • 6. 꼬맹이 얼굴이 왜 갑자기 해리포터랑 겹치는지..
    • 'Hugo' 원작이 유명한가요? 예고편만 봐서는 마틴 스코시즈와 어울리지 않는 소재 같거든요.
    • 유명해요. 해리 포터 아류작은 아니고, 형식이나 그런 게 조금 독특합니다. 일종의 그림책이죠.
    • 6789 78이 안보이는거군요
    • 2. 오페라에선 잘 움직이더니 정말 익스플로러에선 안 움직이네요; 왜 이러지.
    • 위고 카브레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실사영화가 아니라 3D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더라면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가끔영화/ 오페라에서 보면 모빌이 산들산들 움직여요.
    • 문채원하고 결혼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일단 뽀뽀는 많이 해줄 자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