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거
슬퍼져서 혼자 한참 우는 것도 좋은데 살면서 마음과 눈물을 돌보지 않아 자꾸 우는걸 뒤로 미루어요.
할머니는 저밭에 열매가 가득할 때 좋아서 울었다면서 또 우는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