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리정돈 지원해 주신 분들 + 기대보다 재밌었던 영화들

 

어제

 

정리정돈 서비스 글 썼던 사람입니다.

 

오늘 일 때문에 밖에 있다가 들어왔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쪽지, 메일 보내 주셨더라구요.

(역시 싱글로 일까지 하면서 정리 잘 하고 사는 건 어렵다는...)

지금부터 간단히라도 답변을 드릴게요. 

 

아직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왔던 포스를 가진 분은 나타나지 않았으니

정리가 안 되어 자존감까지 무너지고 있는 분들은 메일로 독한 사진 보내주시면 됩니다. (singlemate @ 네이버)

 

쓰다보니

 

마치 게시판을 사적으로 쓰고 있다는 죄책감이 들어 (도움 받을 회원들도 계시니까 용서해주세요) 

제가 쓴 영화 관련 글 하나 올립니다.

 

좀 길어서 링크 올릴게요.

 

기대보다 재밌었던 영화들

http://singlemate.blog.me/12013454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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