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BLUE, 원더보이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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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두가지 측면에서 뭔가 어중간합니다.
첫번째는 청순컨샙에 섹시컨샙이 이상하게 가미된 것 같습니다.
물론 두가지는 반드시 양립하기만하는 요소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든다는건, 역시 저 컨샙이 뭔가 언밸런스하다는거겠죠.
두번째는 MV자체가 이상하게 급조된 느낌이라는겁니다.
안무고 뭐고 할꺼없이 MV자체가 전반적으로 어설프다는거죠.
상대적으로 '구'애프터스쿨 맴버인 주연은..........뭐랄까, 물과 기름 수준은 아닌데 뭔가 좀 안어울립니다.
티져만 생각해본다면....애프터스쿨 레드는 아마 원래 애프터스쿨의 기조인 쎈언니 컨셉을 더더욱 강화시킬 모양새입니다 그려.
맴버부터가 가희 정아 유이 나나 라인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