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 잡X행진 한쪽에선 거짓 스폰서 사기 발각

"야한 옷이 강간 부른다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0717155118


16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원표 공원에서 '슬럿 워크(Slut walk)'가 열렸다. 슬럿 워크는 캐나다 토론토 경찰이 "성폭행을 당하지 않으려면 여자들이 창녀(slut)처럼 옷을 입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시작했다.



+ 지하철안에 붙어있는 치안방지 스티커를 이제 봤습니다. 여자는 계단을 오를 때 가방으로 뒤를 가리라고 되있더라고요


부자행세 20대, 11명 고학력 여성 농락


http://www.wowtv.co.kr/news/wownews/view_nhn.asp?bcode=T01010000&artid=A201107190030

평소 여성에게 인기가 없는 한 남성이 스폰카페에서 부자행세하며 11명의 여자와 관계를 맺고 돈을 주지않아 검찰에 기소

 

+ 음 대체로 만나는 과정이 빈틈이 보여도 그냥 넘어가나보네요.



서로 아무 관계가 없는 뉴스일까요?

괜한 뉴스 비교해봤습니다.


    • 잡년행진의 취지는 설사 부자행세를 한 20대에게 넘어간 어리석은 여성이라도 성폭력에서 보호되어야한다, 겠죠.
    • 언제가의 판결문이 생각납니다. " .. 법은 보호 할 가치가 있는 머시키를 보호한다." 어쩌구 했던 판결이요.
    • 이해력이 딸려서 그런데 무슨관곈지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 +치한방지 스티커 문구를 보니 시사인 모 기자가 떠오르네요. 여자가 잘못했지요.
    • 글쎄요. 저도 그냥 스치듯 생각이 떠오르다말다한 것인데, 붐붐님이 설명해주신것 같네요.
    • 제 기준에서는 돈을 주건 주지 않건 돈으로 성을 매매하려는 행위는 잘 못 되었다고 생각되고,
      돈으로 성을 매수하려는 자와
      돈으로 성을 매도하려는 자 둘 다 처벌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잡년 행진의 취지와는 별개의 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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