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한테 괜히 아이스댄싱 선수로 전향하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군요. 너무 멋져요. 에프엑스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많이 바쁠텐데 그 와중에 연습도 정말 열심히 했나봐요. 근데 중간에 빅송은 다리찢기까지 했는데도 너무 쩌리처럼 나오네요, 흑.(빅송의 언니 팬으로 사심 멘트)
저 정말 크리스탈만 보면 가슴이 설레요. 표정이 진짜 새초롬하면서도 냉랭하면서도 야무지고 무심하게 도발적인 게 미치겠어요 진짜. 에프엑스 데뷔 초부터 크리스탈이 제일 좋다고 제일 예쁘다고 주장하다가 주변 인물들에게 설리 >>>>> 크리스탈이란 소리만 듣던 억울함이 밀려오네요. 크리스탈!! 크리스탈!! 제가 연예인 보고 가슴 설레는 사람이 아닌데...... 이상하게 크리스탈만 보면 두근거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