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가

노처녀의 노래란 말이죠 tv 프로그램

세명의 주인공 중 가장 어린 박양 입니다 서른 셋 서른셋에 노처녀의 노래를 짠하게 부를 수도 있지만 누구나 언제든 슬픈 노래를 부르듯 그런 노래죠.

이분 아주 화통하군요 가장 맘에 드는데 또 세상사가 뒤틀린게 맘에 들어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단말이죠 하지만  화통한 이런 타입이나 새초롬한 타입이나 다 제 짝이 있죠 금방 해결 됩니다.

지금 말하고 있는건 돈 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단지 남자만 말하는게 아니다 두루 다를 생각하고 있어요..맏며느리깜인데



    • 저분 짱이에요 혼자서 회에다 쏘주를 캬
      근데 낚였다는거ㅠ
    • 저분들 다 배우잖아용ㅋ
    • 저런 배우도 있나요 모큐멘터리가 그런거였군요
    • 모큐멘터리란 다큐멘터리를 가장한 픽션이에요
    • 이 분 나오는 연극 본 적 있어요. 처음에 학원 강사라길래 배우 관뒀는 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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