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홈매트???식의 살충제 유해성

모기 때문에 잠 설치며 글씁니다 ㅠㅠ
예전 살던 집에서는
자기 전 방 구석을 뒤지며 전기모기채?파리채로 모기들을 박멸한 뒤 자면 됐습니다
그런데 이 집은---
도심 속의 산과 함께하는데
산모기들이라 그런건지
물리면 엄청 따갑고 간지럽고
근데 잘 보이지도 않아요 아무리 뒤져도 안보임 ㅠㅠ
밤마다 모기에게 인신공양 ㅠㅠ

홈매트 식의
한 장씩 갈아끼우는 전기로 되는 살충제...
그거 몸에 많이 안좋나요???
어디서 절대 쓰지말라고 한 걸 봐서 ㅠㅠ
웬만하면 안 쓰려고 했는데...

유해성이 어떤지 말씀 좀 해주셔요~~
물론 저 자랄 때 그거 많이 쓰긴 했습니다만
요즘은 또 쓰지마라가 대세인거같기도 하고...

써도 되겠죠? ㅡ.ㅠ
    • 몸에 얼마나 안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그 텐트 같이 생긴 (던지면 펼쳐지는) 모기장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써야 한다고 합니다.
    • 평시에는 문 열어 놓고 모기향. 취침시에는 모기장. 문 꽁꽁 닫고 살충제에 의조하느니 문 조금 열어 놓아 환기/통풍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모기장이 제일 좋지요.
    • 한국말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insect repellent라는 제품 뿌리고 주무시는건 어떠세요? 이거 뿌리면 좀 끈적하고 찝찝하긴 한데 효과는 좋더라구요. 전 메이커도 없는 싸구려 사서 갔는데도 덕분에 수풀이 엄청나게 우거진 강가 야영장에서도 살아남았어요ㅋ 모기야.. 왜 나를 물지를 못하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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