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키이스트와 계약!

아...

공중파 주말예능 고정에 키이스트 계약까지...?!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라더니 위대한 탄생의 진정한 승자는 권리세...!!

 

그런데 권리세의 포지션은 도대체... 연기자? 가수?

아니면 욘사마가 일본시장을 노리고 드림하이 일본판을 만들 생각인건지...

 

하긴 상품성으로 따지면 우승하고도 남았죠.

    • 위탄할 때는 경연이라 긴장해선지 표정이 딱딱하고 볼이 처진(?) 불독같은 인상이었는데 우결에선 편안하고 이쁘고 사랑스럽더라고요.
      막 데뷔한 초짜가 아니라 몇년 된 중견 아이돌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노래보다는 연기에 더 재능이 많지 않나 싶어요. 일본 노래는 모르겠군요.
    • 카이스트라고 읽은 1人 -__-''
    • 뜬금없는 말이지만, 존박은 키이스트 안 가고 뮤직팜 가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이스트의 행보나 영입하는 연예인들 특성을 볼수록..그 친구랑은 길이 다른 것 같아요.
    • 솔직히 존박, 김동률과 이적의 터치하에 앨범 내면 꽤 괜찮을 거 같다는. 개인적으로 허각을 더 좋아하지만 좀 불안불안하죠. 에이큐브.
    • 위탄 친구들 중 상위권들은 다 멘토에게 가고. 셰인은 어떻게 되었나요? 노지훈이나 등등은 큐브의 연습생. 권리세가 역시 제일 자리 잘 잡은건지.
    • nixon님 / 셰인은 비자만료로 얼마전에 캐나다로 출국했는데, 8월에 좋은 소식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올거라는 신승훈 멘토의 알림이 있었습니다. 신승훈씨가 신경써서 멘티들 챙겨주고 있는 것 같으니 기대해도 괜찮을 듯. 참고로 멘토스쿨에서 탈락했던 윤건희도 큐브에 갔죠. 전 윤건희의 미성도 상당히 기대되요. 물론 셰인 음색은 완전 사랑합니다^^; (그나저나 멘토들 부담이 장난 아니라서 누가 시즌2 멘토를 맡을지;;)
    • 돌리스/ 네, 제가 노지훈 등등 이라고 말한 것도 윤건희 이름이 생각 안나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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