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고무가 보고싶어요 ㅠㅠ

 

*고무는 전 게시판 회원 gloo님이 올려주시던 고양이입니다옹.

 

갑자기 고무가 보고싶어서 '야옹'으로 검색했는데 글이 다 사라져있어요.

탈퇴하신 건 알았는데 글까지 다 지우고 나가신 줄은 ㅠㅠ

저장해놓은 몇장의 사진으로 그리움을 달랩니다.

고무 보고싶어요.

어떤 경위로 탈퇴하신 지는 잘 모르겠지만, gloo님을 탈퇴하게 만든 상황 나빠요 ㅠㅠ

    • 예전에 채현이가 고무 안고 있는 사진... 그거 저장해두길 너무 잘했어요.
      저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사진 보고 싶으면 가끔 그 사진 멍하니 봐요.ㅎㅎ.
    • 가드너/ 좋은 사진 저장해두셨네요! 전 보기만 했는데!
    • 저는 심지어 반려견이 있는데도 제 핸폰 배경화면이 글루님의 샴고양이(이름이 뭐였는지 가물가물)랍니다.
    • 저는 고무를 본 뒤, 나중에 고양이를 키우면 반드시 브리티쉬 숏헤어를! 이라고 마음속 깊이 새겨 두었어요. 요즘도 허전하면 브리티쉬 숏헤어 고양이들 사진을 검색해서 본답니다.
    • Tesoro/ 아마도 먀꽁? 먀?라는 이름의 고양이였던듯. 반려견님이 삐쳐요 ㅠㅠ
      생강나무/ 고무가 브리티쉬 숏헤어라니. 몰랐어요. 브리티쉬숏헤어 사진이라도 찾아봐야지...
    • 저도 전에 한 장 이쁜 사진을 저장해서 바탕화면에 깔아 두었어요. 반년이 넘게 지났는데, 바꾸질 못하겠네요.
    • 혹시 이분 개인홈피 쪽지로 알려주실분 없으신가요.
      전에도 다른분 홈피 요청이 있었는데 정보누출은 안된다라는 내용들이 있어서 희망은 없지만...
      웬지 옮기신것같은데. 간혹 썰어놓은 무우조각만 매번 보다 가네요.
      전 이분 집안 곳곳 찍어놓은 사진들이 좋았어요. 미적감각 있으신 분들이 대게 그렇듯이 화분, 책, 가구 하나하나가 참 뾰숑뾰송 예뻐보이더군요.
    • 흐윽 저도 보고싶어요! 미야꽁, 누리꽁, 고무고무...ㅠㅠㅠㅠㅠ (이름 맞나요?)
    • dewy님,dong님,주간지님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ㄴ ㅎ ㅎ 감사드려요. 새집도 여전히 쾌적하네요.
    • 악. 나 혼자 몰래 보면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널리 알려지다니... ^^;;;
    • ㅎㅎ 이거보고 저도 슬그머니 링크 추가했어요.
    • 저도 득달같이 구경가서 고무 사진 하나 컴퓨터 바탕화면에 저장했어요.
      아이폰님 정보 감사합니다 ^^.
    • 저도 고무!ㅠㅠ를 외치며 들어왔더니 은혜로운 링크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고무 진짜 많이 컸어요!
    • 저도 고무를 요즘 무척 그리워하고 있었는데ㅜ은혜로우신 gloo님~(이라고나 할까?;)암턴 저도 감사드려요~
      고무고무고무고무고무고무! >.<
    • gloo님 주소는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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