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던지는 바낭] 헉; 중국마트에 풀무원이 들어왔네요!
일단
가쓰오우동과 평양냉면을 질렀습니다.
으악~ 이 쫄깃쫄깃 통통한 면발의 감동이라니 ㅠ.ㅜ
이제....휴일날 집에서 아점이 햄볶아질거 같아요.
이거 말고도 기타등등 예닐곱가지가 들어와 있더군요. (다 먹어줄거얏!)
까르푸나 이마트도 아니고 퇴근길에 슬쩍 들르면 되는 로컬마트에 들어와 있어서 더 햄볶아요.
(하지만 한국사람이 별로 안 드나드는 마트라 매출이 없어 공급이 끊길까봐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