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양
어쨋든 죽는건 좀 으시시 하군요
극락왕생 하소서
환속한 사미니(비구니 전 단계의 예비승)가 14일 새벽 1년 전 '4대강 사업'에 반대하며 자신의 몸을 불살랐던 문수스님의 부도 옆에서 소신공양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 중에-
스스로 몸을 살라 공양 올리지 않고는이 고요한 씻김과 평화를 가늠할 수 없으리.
댓글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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