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올해도 절반이 넘게 지나고

내일이 벌써 초복이라네요

요새 기운이 달리는데 뭘 좀 챙겨먹어야 할까요

비가 와서 과일도 별로고 오직 고기뿐인가

이러구선 아마도 콩국수 먹을 듯;

아무튼 복 많이 받으세요

 

+ 복날 핑계삼아 간절한 고깃국물

 

순댓국은 자주 먹었으니까 돼지국밥이 좋겠어요

 

쇠고기로 끓인 보신탕-_-;

 

사골국물에 칼국수+만두 = 칼만두

 

그냥 어디 포장마차에서 소주나 한 잔 하고 말까봐요

 

요즘 화단에 한창인 도라버리지꽃

    • 윽! 테러입니다라고 하려했으나 마지막 짤방에 눈이 정화됐어요! 도라버리지꽃이라니. 이름이 ㅋㅋㅋㅋㅋ 돌아버리기엔 색이 참 곱네요! 저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푹 고아둔 삼계탕 먹을 계획이여요!
    • 도라버리지꽃..처음 들어요. 다들 삼복을 다 챙기면서 사나요? 전 다 챙겨먹은 적이 별로 없어요.
    • 최근 치킨을 자주 먹어서 이번에는 닭을 멀리 하고 싶어요 ^^;
    • 돌아버리지는 그냥 농담이신 듯 하고, 그냥 도라지꽃이죠ㅎ

      저도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해외인지라 넉넉잖고 혼자 삼계탕 해먹을까 계획중.
    • 그게 그 도라버리지꽃;; --; 자러 가야겠어요.
    • @@ 쇠고기로 보신탕을 끓이면... 육개장 맛 아니려나요? @@ 보신탕 맛인가요?
    • 예뻐서 도라버리지꽃. 내 앞에도 도라버지꽃이 피었으면 좋겠어요.
    • 와 정말 봄보신 음식들
      저 보라색꽃 다름 이름이 있는거 같은데 음 도라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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