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트랜스포머 후속(?)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건담까지...

1. 

 

"트랜스포머가 일단은 여기서 끝이지만, 캐리비안의 해적처럼 속편 아니면 프리퀄이 나올 수 있을까?"

 

"글쎄, 나올 수도 있겠지 하지만 리부트 타이틀 달고 나올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

 

 

2.

 

헐리웃에서는 건담을 만들 생각은 없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만약 마이클 베이가 건담을 만든다면?"

 

"!!!"

 

건담 : "명예로운 지구연방군의 모빌슈트들이여 우리의 자유를 위해, 정의를 위해 출격하라, 악랄하고 가증스런 지온을 막아내야 한다.!!!"

 

빨간자쿠2 "나 막강한 세개의 다리 부스터를 가진 세 배 빠른 자쿠2가 명령하노니  지구연방의 모빌슈트들과 그들을 돕는 민간인들을 처단하라!!!

그리하여 온 우주에 지온의 깃발이 흩날리게 하라!!!"

 

한편 샘 윗위키는 모빌슈트 엔지니어인 부모님을 지온의 공격으로부터 잃고 여자친구인 미카엘라와 함께 브라이트 노아 함장이 이끄는 순양함

아가마 마크 투에 탑승하게 되는데...

 

 

이상 소주 드링킹 후에 작성...끝~~~

 

 

PS) 토비 맥과이어는 마크로스(로보텍) 판권 사놓고 뭘 하고 있는지...

 

    • 진짜로 마크로스는 나와야 합니다
    • 진짜로 마크로스 민메이는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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