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뜨케... 액슬 로즈(Axl Rose)가 좋아요.

요즘 어쩌다가 건스앤로지스를 듣는데,

액슬로즈의 얼굴이 취향이네요.

 

고삐리때 엄마한테 귓방망이 맞아가며 welcome to the jungle 뮤직비디오를 봤을 때 그의 외모에 대해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나이들면서 취향이 바뀌나 꽤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빨강머리야!!!

 

 

뭐죠 이 분... 아직도 활동하는데

지금 모습은 관심없고

딱 80년대 후반에 날라댕기던 그 모습만 좋아요.

현존하는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지금은 관심없고 과거가 마음에 든다... 머 이런 괴이한 현상이.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갈수도 없고... 참 내.

 

 

 

 

 

 

 

    • 저는 슬래쉬. 다툴 일은 없겠군요;;
    • 어머나 맛탕님이 이러실 줄은 ㅋㅋㅋㅋ
    • 미남이었었죠. 성격은 더럽지만요. 웰컴투더정글 불러보면 그 신음소리 같은 부분에서 웃음이 ㅎㅎㅎ.
    • 얼굴 목소리 다 완전 제취향+_+

      (물론 망가지기전)

      남자인데도 두근두근합니다
    • 웃을때 좀 애기얼굴같이 귀여워요.
      쌀국남자라서 충격받으셨나요. ㅎㅎㅎ
    • sr-71 의 엑슬로즈 어디 간 거야? 입니다
    • 진짜 "Patience" 뮤직비디오까지만 해도 끝장나는 외모였는데
      90년 이후로 급격하게 삭았어요. 이유가 뭔지...
      액슬이 망가진 것도 아쉬운데, 스티븐 애들러 나가고 맷 소럼 들어오면서 밴드 외모 평균이 확 떨어졌죠.
    • pradise city 뮤비보면 미모가 절정에 다다렀었죠.....안그래도 지난 금요일에 비 미친듯이 퍼붓던날 G'N'R 뮤비 시리즈로 보면서 완전 절규했었는데...ㅜ.ㅠ 와 고딩때 생각나네요. 그때 1집이 나왔었거든요. 돈모아서 원판 LP샀던 기억나네요. 그 LP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히힛
    • 액슬 로즈 하면 짧은 고무줄 빤쮸 입은 그런 사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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