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에서 이소라 누님이 부른 곡 중에 어떤 것들 좋아하세요?

저는

1. 나의 하루

2. No. 1

3. 행복을 주는 사람

4. 너에게로 또 다시

5. 사랑이야

6. 주먹이 운다

입니다.

    • 사랑이야 - 다음날 하루종일 무한반복했어요 아 소라언니 ㅠㅠ
    • 5번이 가장 훌륭하고, 3번도 다른 의미로 좋은데 3번은 참 앞에 앉은 사람에게 말을 걸듯 마지막 무대에 어울리지 않았나 싶어요.
    • "사랑이야"요. 나가수 통틀어 가장 좋아요 아직도.

      "행복을 주는 사람" 이 노랜 이 분이 안 불렀다면 좋아했을 리 없는데, 이소라씨가 부르니 이 노래조차 좋네요.

      그 다음은 넘버원 좋았어요. 아, 사실 다 좋았어서 고르기 넘 어려웠네요. ^^
    • 사랑이야,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 "사랑이야... " 할때 가슴을 후벼파는 뭔가가...
    • 전 No.1이 좋더라구요 어두운 분위기.. 하하
    • 사랑이야. 저 역시 나가수 통틀어 가장 좋아요.
    •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의 그랜드오프닝을 열었던 '바람이 분다'
    • 중간평가때 부른 '나의 하루'
    • 저는 나가수의 가장 첫 무대. 잊을 수 없습니다.
    • 경연은 no.1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중간평가 때 김범수와 부른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둘이 정식 듀엣 한 번만 해주시면 안 되나요ㅜㅜ
    • 저는 사랑이야가 자꾸 맴돌아요.
    • 1.바람이 분다 - 나가수 모든 공연 중 최고라 생각합니다.
      2.NO.1
      3.사랑이야

      나머지는 비슷비슷^_^;;
    • 바람이분다가 최고였죠.

      하지만 이건 본인곡이니 제외하면...

      넘버원.
    • 바람이 분다, 사랑이야.
    • 222 / 나가수 보면서 두번 소름이 돋았는데, 첫번째는 첫방에서 '바람이분다' 부를 때, 두번째는 예고편에 No.1 부르는 모습이 나왔을 때
    • 1. 나의 하루<br />전 이노래가 박정현의 노래란 걸 모르는 상태에서 정말 우연히 이소라 님이 부른 걸 듣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이소라 노래 중에는 이곡이 없는데 의아해 했었는데 박정현의 원곡이 있었더군요. 처음 듣었을 때부터 참 마음에 들었고 이소라라는 가수와 잘 어울렸어요. 박정현의 원곡보다 이소라 님의 리메이크가 더 좋습니다.<br /><br />2.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br />3. 바람이 분다<br /><br />전 넘버원 같은 경우에는 듣기가 불편하더라구요.
      • 저만 나의 하루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두 분이나 계시다니 반가워요.
    • 나의 하루, 사랑이야, 행복을 주는 사람,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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