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음) EBS에서 재밌는거 하는데

진화얘기에 비만얘기 당뇨얘기

 

식이조절해야겠습니다...;; 요새 위험하거든요

 

이런 프로 좋아해서 같이 얘기할수 있는 사람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해요 흑흑

 

친구들한테 이런거 본다 하면 그런게 뭐가재밌냐고;;

    • 아니 주변에(회사 동료라도)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이 전혀 없나요? 하긴 지인들이 나가수, 무한도전 얘기할 때 소외감 느끼는 저랑 비슷하시려나요ㅋ
    • ㄴ 저도 그런 얘기 나오면 할말이 없음. 그래서 보통사람(회사사람, 친구 포함..)하고는 딱히 티비 얘기는 할게 없네요 ^^;
      저는 EBS 다큐멘터리나 좋아하는 사람이므로 ㅡㅡ; 예능을 안보는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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