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내용 없음)





예전에 있었던 연애 얘기를 쓰다가

너무 졸려서 일단 쓴 것만 올렸는데...

흑, 댓글이...

괜히 감질만 나게 하는 결과가 되었네요.

나중에 다 쓰면 한꺼번에 올릴게요.

댓글이 달려서 삭제하기도 뭣하고...

아무튼 반성합니다. -_-;;;





    • 우와..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 지금 누구 맘대로 졸리시는 거죠? 어서 붕붕드링크 마시고 오세요.
    • 빨리 다음편 주세요 ㅜㅠ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 저도 졸리지만 기다릴게요
    • 차가운 달님의 글은 언제나 아련함이 있어서 좋아요.
    • 아 다음편이 너무 기대되요 *.*
    •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오오오오오ㅗㅗㅗ
    • 여름 한 낮의 푹푹 찌는 듯한 더위가 잠시 한풀 꺾인 여름밤의 그 오묘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작년 여름밤, 미치도록 누군가가 그리웠었던 그 때도 떠오르고...
    • 이거 감질맛 짱인데요. 다음편을 어서..
    • 나한테만 반전 1. 차가운 달님은....오빠시군요!!@.@
      반전 2. 얼릉 올려주셔요. 연애에서 기다림은 노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