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타고 있어요, 트랜스포머3

전 이 광고 TV에서 한 서너 번 인가 봤는데 볼 때마다 착시현상이...

 

운전석에 앉은 남자는 안 보이고 예쁜 여자와 섹시한 여경이 서로 '싱글?' 이라고 외치는 거라고 착각한다니까요.

뒤이어 계속 이어지는 여자들의 눈길까지.

 

-어, 이렇게 파격적인(?) CF가...? -

 

이러다가 꼬마 나올때 쯤에 가선 '뭐지?'  한다는 거죠.

 

그래서 네이버에다 '아빠가 타고 있어요' 라고 쳤더니 바로 튀어나오는 30초짜리 풀버전 동영상 보고 이해했어요. 그래도 거기선 운전석 남자가 좀 보입니다.

(번번이 알면서 속는 제가 이상한거예요 -_-;)

 

 

안보려다 본 트랜스포머3

 

도대체 그 여자애는 왜 나온거랍니까?

트로이의 헬렌도 아니고.

 

그런 멍하고  나약한 여자 싫어욧.

올드패션드해요.

도대체 하는 거라곤 킬힐 신은 채로 뛰어 다니며 소리지르는 거밖에 없으니.

메간폭스는 도발적인 매력이라도 있었지.

 

 

    • 사실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샤이아 라보프도 그다지 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1,2에서 큐브 들고 열심히 달린 것 말고 딱히 한 일이 없죠. -_-a
      무기도 쓸줄 모르는 주인공이 로봇들을 상대로 할 수 있는 행동이 딱히 없는게 현실이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