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화관 안간지 굉장히 오래된 느낌이

뭐 세어보면 한달전쯤에 봤나? 싶은데

 

오늘 점심먹으러 역쪽에 갔다가 xx씨너스 가봤는데 상영작이 고양이/트랜스포머/써니/링컨차를타는변호사 이렇게 있는데

 

써니(언제쩍 영화냣 대단한 롱런입니다)는 이미 봤고 공포영화는 안보고 링컨차를타는변호사는 하루에 딱 한번ㄷㄷㄷㄷ있어서 이미 지나갔고...

 

트랜스포머밖에 안남은건데 정말 땡기지가 않는겁니다..

 

그래서 결국 걍 집에 왔다는..(오덕오덕)

 

애정만세 보고싶은데 서울까지 가야돼서 귀찮네요 긁적;

 

다음주쯤에는 찾아갈지도 모르겠네요.

    • 전 옵티머스 프라임 대신 계륜미를 택했어요. 타이페이 카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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