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뜨는 타블로 얘기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709172609340&RIGHT_ENTER_TOT=R1

 

 "언젠가부터 한국인 래퍼가 내 아이디를 도용하도록 허락했다며 분노에 찬 한국인들의 메일이 오기 시작했다"

 

수백개의 리플을 보니 특정 집단의 찌질거림은 멈추지 않는군요.

왓비를 비롯한 22인의 '사도'들은 어찌되었을까요.

전 아직도 기억해요. 여론이 불리하게 조성되고 경찰이 나서기 시작하자,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이런 얘기를 했죠.

 

"일이 이렇게까지 꼬인건 타블로의 잘못도 있다. 한국인에게 법적인 처벌을 한 최초의 캐나다인이 되고싶지 않다면 그냥 서로 좋게좋게 넘어가자"

 

뻔뻔함이나 오만함을 넘어서, 추악하고 추잡했어요.

 

네이버엔 여전히 타진요2 카페나 이런류의 카페들이 있더군요. 처음 폐쇄됐을때 네이버측에서 강제적으로 폐쇄한걸로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 멤버 두명 전역하기 전 까지는 타블로도 혼자 심심할 것 같아요
    • 처벌은 법원의 확정판결에 기하여 법무부가 집행하는 것. 이는 타블로 개인의 문제가 아닐 뿐 아니라, 이번 사안의 경우 특히 그 사회적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유죄로 확정될 경우 범죄자들에게 엄정한 법의 심판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동명이인이 존재하긴 했었군요. 동명이인이 있다고해도, 그게 타블로가 가짜라는 이유는 될 수 없는데..
      남의 말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억울하게 사람하나를 매장시킬 뻔. 연예인은 정말 힘든 것 같아요.
    • 그러게요 여기도 많이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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