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의 글] 김애플의 컬럼 (링크)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한국의 작가는

김사과 그리고 듀나 입니다.

(두분의 공통점이있을까요? 있겠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708132208&Section=04


특히 김사과의 글은

군더더기도 없어

눈이 가는데로 읽는것이 마치

믿고 먹어도되는 유기농같이 안심이 되는 작가라고 생각해요.


자주 글을 보고싶은데

작품활동중에 있는 지 책외에는 볼 기회가 없어요..


    • 글 재밌네요. 역시 김사과. 신촌쀨처럼 되어버린 홍대의 그 열기가 이태원으로 오고있죠. 두려워요.
    • 힙스터에 대한 설명을 듣다보니 한국의 패션좌파라는 단어와 용도가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 작가 글 처음 읽는데 매력이 있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3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