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바라기 ㅠㅠ

터치폰이 한창 나올때만 하더라도 시크하게 반응하던 저였어요.

 

"터치폰은 감이 별로야. 난 역시 폴더폰!"

 

저런 생각으로 고장난 슬라이드폰에서 다시 폴더폰으로 갈아탔지요.

 

그리고 정확히 반개월 뒤, 아이폰 국내출시...

 

 

아이폰4의 출시를 앞두고, 제 폴더폰 단말기 할부가 얼마나 남았나싶어 확인해봤더니 아직도 10여개월!!!!

 

 

 

 

 

아이폰3GS가 요금제 적용만 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기에 혹하고 있는중이기도 하고요.

 

아이폰4와 어떤 점이 크게 다른건가요? 고만고만한 스펙말고 큰 기능차이 같은거요.

 

우선 잘은 모르지만 아이폰4에서 HD급 동영상은 너무 구미당겨요. 우아아아아아

 

3GS 동영상 기능은 어떤가요?

 

이래저래 아이폰 유저로 살기 힘든 구시대적 폴더폰 인생....ㅠ  

    • 전 3~4개월만 꾹 참았다가 아이폰 4 지르려고요. 그동안은 성능 개선과 가격 추이 등등을 좀 지켜보렵니다.
    • 아이폰의 출시주기는 어차피 1년에 한번이므로.이왕에 살거면 나오자 마자 사서 최소한 1년은 이것이 최신제품 이라는 만족감을 느끼면서 쓰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6개월 지나서 산다.그러면 6개월뒤엔 아이폰 5가 나올텐데요..
    • 그저 빨리 쓰고 싶은 마음뿐....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