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의 포미닛 데뷔 이후엔 이 모습을 가장 좋아해요.

 

머리는 까맣게 물들이고선 얼굴은 뽀얘가지고 입술은 빨간, 요 모습.

원더걸스 데뷔 초부터 팬이어서 그런지 현아가 포미닛에 있은 후부터의 모습은 별로 와닿은 게 없어요.

예쁘구나 섹시하구나 몸매 좋구나 춤 잘 추는구나, 해도 좀 모자란 거죠.

팬심이 포함된 발언이겠지만. 이건 백퍼 기획사 탓이라고 봐요.

큐브는 현아라는 보석을 갖고도 잘 써먹질 못한단 생각이 들어요.

물론. 기한 없이 연습하고 있던 애 데려다가 가수로 데뷔시켜준 건 고맙지 말입니다.

 

너무 오래된 자료라 못 찾았는데, 가장 좋아하는 모습은 아이러니 적 직캠이에요.

하... 그게 벌써 4년 전입니다 4년 전 ㅠㅠ

유빈이든 혜림이든 현아가 원더걸스로 있던 시간보다 더 오래 멤버로 있는데도.

제 맘속 원더걸스는 1기 뿐임...

 

 

    • 역시 현아는 아이러니때의 그 몬가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마같은 모습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큐브 요즘 하는거 보면 에셈이나 와이지가 같은 일류는 다른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 정말 반짝반짝 빛나네요.
      이런 매력을 발산하지 못하고 단조로운 섹시코드로 소비되는 것 같아 아쉬워요.
    • 저는 원더걸스가 유빈 들어올때부터 제 맘속에 들어와서 현아가 있던 시기는 머릿속에 그려지지가 않아요
    • 역시 현아는 야생마시절이 진리인거죠~!라고 탐스파인님 댓글에 스리슬쩍 묻어가봅니다.
    • mtv 원더걸스를 보지 말아야했어요 흑..........
    • 역시 현아는 검은머리가 진리예요
      노랑으로 염색했을때는
      오히려 매력이 사라진 듯...
    • 현아란 보석을 제대로 쓸줄모른다에 진심을 담은 한표 보탭니다
    • 동감입니다. 뮤직 때 직캠들 보면 혼절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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