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 저는요, 남동생을 식칼로 위협한 적도 있어요 ㅠㅠ 컴퓨터 서로 하겠다고 ㅠㅠ 미치도록 후회합니다.. 가끔영화/ 이제는 의심을 전처럼 마니 하진 않아요. 그런데 남은 여전히 의심하는 것 같아요..;; 소소가가/ 미투! 동감이요, 저도 동생에게만 의심병자였었어요 (과거형) 그런데 앞으로 하는걸 지켜봐야할것 같기도 해요. 아직 안개같아요.
dewy/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요! 더 늦게 먹는 것! 아껴먹는 거! 야금야금 먹는것. 맛있는것은 늦게 먹는거죠. 그 기쁨을 오래 느끼고 싶고 유지하고 싶어서. 넌 이미 다먹었지? 난 아직까지 남아있고, 먹고있는 중이지롱~ 메롱~ 뭐 이런 심리 맞죠? 바보라니요. 저 역시도 그랬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귀엽고 순수하죠. 지금은........그냥 쳐묵쳐묵 -_-/ 마음의소리 저도 재밌게봤어요. 조석님이 첼시팬인지는 아직 확신은 안서지만요. 팬인척하는 걸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