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품의 수입을 막으면 공공의 이익이 지켜질 것.

애플이 송장에서 명시한 내용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

공공의 이익이라니, 미국의 이익을 말한다면 애국심에 호소하는 것으로 읽혀지네요.

무리하지 않아도 애플이 유리할 것으로 봤는데 내막이 궁금하군요.

 

애플은 소장에서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은 애플 권리를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공익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삼성 제품의 수입을 막으면 공공의 이익이 지켜질 것"이라고 명시했다.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110702154703931&p=inews24

    • 한국의 애플빠들을 노린 발언이 분명합니다!(..)
    • 애플은 전에 삼성제품 까면서도 애국심 마켓팅 했던 기억이 나네요.
      스티브잡스가 직접 발언했었던...
      역시 애국의 나라 미국입니다.
    • 그런데 애플 제품들은 어차피 거의 모든 부품이 한국 등 다른 나라 제품이고, 그런 부품들을 모아다가 중국에서 완제품으로 조립 후 미국에 '수입'되는 것들이므로, 애플 주주들의 배를 불려줄지는 몰라도 미국 경제 전체적으로는 별로 도움이 안 되는데 말입니다. 차라리 애플보다는 미국내 공장을 돌리는 외국기업들이 더 미국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죠.
    • 무리하지 않으면 애플이 절대 율히하지 않습니다.. 애플은 룩앤필로 소송을 건거라..
    • 외국 기업이 이런 말을 하다니....애플 직원, 정확히는 잡스 참모중에 한국사람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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