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나이 / 강원도에서 음주운전중에 사망사고를 내었는데요. 그대로 뺑소니도 아니고 시신을 도로 옆 숲속에다 옮겨놓고(시신유기) 차로 돌아와서 잠이 들었다가 잡혔다더군요. 요즘같았으면 매장이죠. 90년대 초반이라 기사화도 별로 안되고,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방송활동이 가능했었겠지요.
가라 // 엄훠. 시신유기인건가요, 술김에 판단을 흐린건가요? 이건 뭐 치밀하지도 않고 엉성하고 이해 안되는 상황이군요. 사람을 박은 그곳에 정차한 채로 차 안에서 잠들었다는건가요? 뺑소니도 아니고 뭔가요 이건.. 그리고 이걸 지금에까지 거론하며 저런 짤방을 만드는건 어찌된 영문인지? 지금껏 따라붙던 꼬리표인데 제가 지금 안건가요? 뭔가 새삼 새로우면서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조형기씨도 조형기씨지만 저런걸 계속 드러내는 불특정 다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