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러티브가 있는 짤방

    • 움찔할 연예인들 몇 명 있겠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 욱기죠 저는 ㅋㅋㅋ
    • 조형기씨 이야기르라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렇게 조롱당할만큼 죄질이 안좋은건가요?
    •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치어서 죽였는데. 시체를 길옆 풀숲에 버렸다나 그러고 차에선 자다가 경찰에 걸려서 징역 5년 선고 받았는데 1년살다 나왔다고 하네요.
    • 아도나이 / 강원도에서 음주운전중에 사망사고를 내었는데요. 그대로 뺑소니도 아니고 시신을 도로 옆 숲속에다 옮겨놓고(시신유기) 차로 돌아와서 잠이 들었다가 잡혔다더군요. 요즘같았으면 매장이죠. 90년대 초반이라 기사화도 별로 안되고,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라 방송활동이 가능했었겠지요.
    • 하하하하하 영어 쓰는 블로근데 퍼가고 싶네요ㅋㅋ

      구하라양이 노리고 했다고 생각하면 더 웃겨요 하하.
      (설마, 시나리오는 아니겠지ㅠㅠ)
    • 사고사망자가 구하라양 친척이었다는 반전이면 호러스릴러...
      조형기 케이스가 또 누가 있죠? 얼른 생각나는 건 류시원이네요.
    • 가라 // 엄훠. 시신유기인건가요, 술김에 판단을 흐린건가요? 이건 뭐 치밀하지도 않고 엉성하고 이해 안되는 상황이군요. 사람을 박은 그곳에 정차한 채로 차 안에서 잠들었다는건가요? 뺑소니도 아니고 뭔가요 이건.. 그리고 이걸 지금에까지 거론하며 저런 짤방을 만드는건 어찌된 영문인지? 지금껏 따라붙던 꼬리표인데 제가 지금 안건가요? 뭔가 새삼 새로우면서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조형기씨도 조형기씨지만 저런걸 계속 드러내는 불특정 다수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