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슨 웰즈와 데이빗 커퍼필드

제목에도 나와 있지만 당시 오슨 웰즈는 이미 고인이었죠. 그러나 진정한 마술사에게 죽음 따윈 장애가 되지 않으니...


    • 저걸 마술이라고 해야할까요 오스카 시상식 같은데 커퍼필드 대단한 무대 연출력이네요.
    • 죽어서도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여전히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시고. 어릴 때 데이빗 카퍼필드 좋아했던 것도 안 부끄럽고요.
    • 오스카 시상식이 아니라 커퍼필드가 매년(?) 하던 텔레비전 스페셜.
    • 이건 못본 거네요. 명절때마다 잘 챙겨봤는데. 우와 멋있어요. 그런데 오손 웰즈의 저런 푸티지가 있었던건가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