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냥이's 아이디어 소품 DIY

'톡톡 튀는 냥이's 아이디어 소품 DIY '구입했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4264056

  

바느질 할 줄 모릅니다.   

 

일단은 뚫어지게 봐라만 보고 있습니다.

 

    • 저런 걸 슬링이라고 하나요? 외국에서 아이 엄마들이 하고 다니는 걸 봤는데 예쁘긴 해도 어깨랑 목에 장난 아니게 부담이 온다던데요.
      고양이가 아기보단 체중이 적게 나가니께 괜찮긴 하겠지만.... 저도 강아지 때문에 눈독 들였었는데 애기 몸무게가 감당이 안되서 포기했어요ㅎ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