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불쌍한 Ehren Kruger.. (팀 로빈스의 함정, 스크림 3, 트렌스포머 2,3의 시나리오)

트렌스포머 3편을 아직 보진 못했지만.. 2편을 보면서도.. 누가 도대체 우리 편이고 적인지 구분을 전혀 하지 못했던 저로서는.. 3편을 굳이 봐야할 까 고민 중에 있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Ehren Kruger가 또 대차게 까이고 있네요.

 

한때 Arlington road(팀 로빈스의 함정)의 시나리오로 데뷔했을 때만 해도, 정말 촉망받는 시나리오 작가 였는데.. "레인디어 게임(Reindeer game)"에서 약간 갸우뚱.. 뭐 그럴 수도 있죠.. 반전 강박증이랄까.. 케빈 윌리엄슨이 손털고 떠난 "스크림 3"의 뒤치닥거리 할 때에도.. 뭐 그럴 수 있다.. 정도.. 일본 호러의 리메이크 였던 "링"이야.. 뭐.. 본전 치기.. "링 2"에서 약간 또 갸우뚱 해지더니..

 

결정타는 역시 "트렌스포머 2"였다고 생각.. 물론 작가협회 파업으로 완성된 시나리오 없이 크랭크 인 들어간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잘못이 더 크겠지만.. IMDB.COM의 Ehren Kruger 댓글만 봐도.. 제발 얘 좀 말려줘요.. 내지는.. 이제는 얘를 좀 쉬게 해야 한다.. 식의 악플이 대다수 인듯.. 이번 "트렌스포머 3"도.. 어쩔 수 없나 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