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보육료가 '빅맥' 2개 값. _ 노르웨이.

오늘 조간 중앙일보에 난 기사인데, 어쩐일인지 구글링을 아무리 해도 기사를 찾을 수가 없네요.

 

내용은..

소제목 : 여성인력 활용한 노르웨이 유럽 금융위기에도 호황.

 

여성의 75%가 경제활동 인구이며 이는 유럽 최고수준이랍니다.

보육, 방과 후 어린이 활동 등 비용으로  GDP의 2.8%를 지출하고... 남편의 출산휴가를

다음 달 부터 10주에서 12주_ 무려 3달. 로 늘리기로 했고.

 

그리 그리하여

 

당국자의 말을 인용하면.

'.. 여성의 사회 진출과 세수 증대. 출산율 증가에 따른 경제적 효과는 훨씬 크다..'

 

#. 발상의 전환인가요?  노르웨이로 이민 가서 아이 낳아 키워야겠어요.

 

 

#. 요런 사건도 있네요. 허허.

의뢰인에 투자 빚보증 덮어씌운 변호사에 징역형

http://cn.moneta.co.kr/Service/stock/ShellView.asp?ArticleID=2011062909023301024&LinkID=513

맡겨 놓은 인감및 인감증명서를 이용해서...

서초동 개업변호사라고는 해도, 전관예우를 받지 못하는 변호사님들은 많이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도 그렇지,,,,

    • 이민 가기가 어려운 나라라서요.
      의외로 이상한 변호사들이 많아요... 살기 팍팍해서 그런지 일부러 부추기거나 상대쪽에 가서 정보를 흘리거나, 범법행위도 불사하죠. 물론 일부겠지만.
    • 그만큼 일자리가 있다는 얘기겠죠?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 보육시설 확충으로 일자리가 늘어나고.... 하다보면 가족이 느슨해지고 공동보육하는 사회로 갈 수 있을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