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라인드 시사회^^

얄미운 장마비 때문에 어느정도 참석자 드롭이 있을거라 여겼는데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와주셨어요^^ 저는 여차여차 티켓까지 드렸는데 어제 오신 분들과 나름 짧은 독대였네요.

패널티가 적용되는 네이버영화카페와 동시에 진행됐는데 전체 참석률 92%! 장마가 아니었다면 모두 오셨을거라 장담해봅니다.

듀게가 익명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신뢰도가 높은 공간이라는 것을 체감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영화는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설문지 작성하신 분들중 커피빈 5만원 상품권 받으실 분들이 듀게에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게시판임에도 불구하고 신뢰도가 높은 공간 기분 좋아지네요.
    • 감독이 어떤 인물인지 궁금해지는 영화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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