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롤리폴리 MV

* http://www.youtube.com/watch?v=LAg5QbsxWt8

 

멜로디가 귀에 익숙하긴 한데 노래는 무난하네요.오옷!느낌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몇몇 걸그룹 노래처럼 도무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레벨은 아닌것 같아요.

 

근데 MV는 좀 많이 괴상하네요. 노래만 놓고보자면 좋은데..MV는 괴상하게 느껴져요. 티저만 봤을땐 기대 많이 했는데 말이죠.

지연이 예쁘게 잘나온건 알겠는데 다른 친구들은 너무 가려져있고, 별내용도 재미도 없고 12분이라는 재생시간은 길기만하고. 결정적으로 마지막에 올라오는 뜬금없이 진지한 저 글들은 뭔가요.

 

 

 

 

    • 계속 들으니까 좋네요 생각보다.
      뮤비는 광수사장 언플인지 모르겠지만 파일이 손상되서 복구를 못해 어제 급히 재촬영을 했단 소리가 있던데 그래서 급 마무리를 한건지?
      끝에 올라오는 사진 중에 그래도 젊었을 때 임예진씨랑 전영록씨 사진이 있네요. 풋풋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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