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트레일러

 

이야아 올 겨울 기대됩니다.

톰 크루즈 아직 건재하네요.

    • 사실 크루즈 형 다리가 짧아서 저렇게 발차기를 해도 상대방에 닿지 않습니다
    • 트레일러를 보면서 피가 끓어오르는 느낌이네요. 기대되기는 하는데, 각본에 JJ 에이브럼스가 끼어있어서 좀 불안이.. 3편을 그렇게 망친걸로 부족하단 말인지..
    • 3편을 망친건 딸바보 뜀뛰기가 아니었는지...
    • 또 폭발 후폭풍에 날아가네요. 이러다 시리즈 트레이드 마크 될 듯.
      마이클 존슨 저리가라 꼿꼿 상체 직립 달리기가 그리웠습니다.
    • 이것도 아이맥스로군요.
    • 듀게에서 보는 오오미드립이라니, 재밌네요.
    • 김전일 / 딸바보 뜀뛰기가 흥행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하지만, 저로서는 각본의 문제가 가장 컸어요.
    • 하긴 나도 토끼발이 뭔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 트레일러가 트랜스포머3편 앞에 붙어서 나온다더니 트랜스포머 개봉하자마자 트레일러도 떴군요.
      근데 3편 흥행성적이 안좋았나요? 3편 성적이 좋아서 JJ가 다시 참여하는 것 아니었나요?
      저는 1,2,3편중에 3편이 제일 좋은데. 그다음 1편. 2편은 첩보영화라기보단 그냥 오우삼 영화..
    • 제레미 레너?인가..저 배우도 반갑고 웬만하면 챙겨보는 시리즈죠~~~미스터 크루즈 짱 먹으셈.
    • 일단 토마토 수치도 3편>1편>2편인데..
    • 3편 너무 좋아요. JJ 에이브럼스에 브래드 버드라면 기대를 안할수가 없음!
    • 브래드 버드네요.
      저 스틸샷보고 메간폭스인가 했더니 폴라 패튼이군요.
      사이먼페그도 나오고... 바람직합니다.
    • Ghost Protocol의 정확한 의미가 뭔가요? 전문용어 같아서 짐작하기 어렵네요.
      • 고유명사인것같아서 정확하진 않지만 내용으로 미루어보면 요원들의 신분을 전부 없는 것으로 말소?하고 내부에서 비밀공작을 진행하되 실패하면 테러리스트로 몰리게되는...말그대로 유령같은 신분으로 일시키는 작전이 아닐까요;;
    • 3편도 잘 만든 각본/영화였죠. 뜀뛰기를 비롯한 당시 삽질들만 아니었어도 훨씬 잘될 영화였어요.
      개인적으로 완성도나 작품성 모두 1>3>2편 순으로 평가하고 있고요.
    • 휴.. 쓸데없는 맥거핀에 첩보요원이 일반인의 총에 맞아 죽는 엔딩에 빈약한 액션 연출에.. 뭐 하나 마음에 드는게 없는게 3편인데요..
    • 그래도 3편에선, 오리지널 시리즈의 매력이랄 수 있는 '팀 플레이'가 어느 정도는 살아 있었잖요. 그 때문에라도 3편이 셋 중에선 제일 낫더라고요.
      (딴 소리지만, 1편을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의 오마주라 주장하는 평론가가 있었다는 기억이...)
      그나저나, "대통령이 고스트 프로토콜을 초기화했다"라고 하는 거 같은데. 이게 요원들 신분 이야기일까요? 대통령이 나설만한 일이 아닌 것 같아요. 트레일러의 대사가 잘 안 들리네요. 리스닝의 한계로..
    • 빙 라메스는 안나오는건가 싶었는데 링크된 뉴스영상 보니 초반에 나와서 죽는 모양이네요.
      Spitz / 빈약한 액션연출? 다양한 방식과 규모로 잘 변주된 액션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는 사람마다 다른 모양이네요. 특히 브릿지 액션 장면은 연출이나 아이디어나 최상급 아니었나요. 정우성 나오는 드라마에서 어설프게 흉내내는거 보면서 얼마나 연출이 영리했는지 다시금 절실히 느끼기도 했어요. 일반인 총에 맞아 죽는게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하기엔 이 영화 자체게 '비현실적'이라... 드라마로서 접근해야죠. 그런 점에서 그부분은 찡한 면도 있고 적절한 분배였다고 생각해요. 이단이 우르르 꿍꽝 모조리 해결보는 것보다 그런 역할이라도 여친에게 부여해야죠(라면서 사실은 미셸 모나한 팬이라서 이런다능...) 아, 그러고보니 미셸 모나한도 안나오는 모양이네요. 이봐 이단 설마 이혼한거야?
    • 3편은 악역이 돋보였다고 생각 합니다. 에단이 다리위에서 미사일 공격받고 옆으로 튕겨 날아가는 장면도 멋있었고 ㅋㅋ

      저는 2편이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뜬금없는 비둘기 등장 씬과 마지막 결투에서 철권 기술을 시전하면서 싸우는 -_-;

      그당시 극장 안에서 저와같은(?) 겜덕후 남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던 아련한 추억이...쿨럭
    • Giggler/ initiate라고 했으니 발동했다는 의미겠죠. 그보다 뒤쪽에 탐하고 레너하고 나누는 대사 뭐라고 하는지 도저히 안들려요... 이단이 '너 정체가 뭐야?'라고 묻자 답하는 부분 말이에요. 고스트 프로토콜은 작전명이나 상황명 아니겠습니까 진돗개,코크드 피스톨 같은.
      • We all have our secrets, dont we Ethan?이라네요 ㅎㅎ
    • 오오. 수리애비!!
      에미넴 이번 앨범에서 핑크가 피쳐링 해 준 곡이 영화에 쓰이나 보죠? (제목이 갑자기 기억이 안 남...)
    • Blue is glue. / and what is RED? / Dead - 1편 껌폭탄 생각나요.
    • 톰 윌킨슨이 하는 저 대사들, 오리지널 티비 시리즈에서 지령 받을때 매회마다 나오던 대사들 아닌가요. 임무 수행중 자네 팀원들이 죽거나 잡히면 어쩌구 저쩌구... 자네 임무는, 만약 자네가 수락한다면.... 기타등등.
    • 제선호도. 1=2>>>>>>>>>3
      예고보니 수리애비에서 톰쿠르즈로 돌아왔네요. 재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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