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임플란트 말입니다. 어떤 치과든지 가면 다 해주나요? 아니면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 가야 합니까? 동생 친구가 치과 의사를 하고 있어서 거기 가거든


요... 



1. 트위터의 나쁜 점 하나 발견했습니다. 이제 저도 발이 좀 넓어지는 지 상관하고 싶지 않는 지향점을 가진 사람들 글까지 읽어야 하는군요. 결국 블록


설정해버리면 되지만요... 




2. 전에 아버지랑 같이 일하셨던 분이 있으셨죠. 저는 이 집이랑 참 연이 있는게 그분 처남이 저 대학때 교수님이셨고 제 또래도 있고 그런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형제 중 한 명은 이혼하고 꽤 독실하셨던 아버지 친구분은 그게 자존심 상하셔서 지방으로 이사가버리시고.. 아는 어떤 분한테 전화해서


하소연을 하시더랍니다. 저의 부모님 세대만 해도 이혼 그러면 정말 하늘이 무너지고도 남을 일이지만 요즘엔 영 그런거 같진 않네요. 



3. 사슴을 쫓는자 숲을 보지 못한다.. 라는 옛 말이 있죠? 월드컵을 쫓는자 세상사를 보지 못한다라고 고치고 싶습니다. 

    • 0. 제가 가는 곳은 임플란트 전문의사와 교정 전문 의사 등으로 나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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