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비스트 멤버 이름이 용준이 아니라 용준형인 거 오늘 알았어요. 하라랑 연애한다고 기사 뜨고선. 몰랐는데, 요즘 비스트 인기 많은 것 같더라구요. 어린 친구들에게 특히. 그러다 보니 팬덤 특성이 저런 것 같군요. 절대 하라가 좋아서 비스트한테 박하게 구는 거 아닙니다-_-
왼쪽 파트 중간에 하라언니 내껀데가 눈에 띄네요 근데 왜 남자연예인은 사귀면 욕안먹는건가요... 구하라 남팬은 이런 경우엔 쿨해지는건가요 한번도 저런 팬질을 해본 적이 없어서인지 뭔가 마이너하고 결집력 강한 종교집단을 보는 거 같아 섬뜩해지네요;;; 저도 용준형이라는 사람을 이름이나마 지금 처음 알았는데... 이번 연애는 비스트가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