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백진희가 하이킥에 캐스팅! 이제 이 아가씨도 풀리기 시작하는 건가요.   

2.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다녀오는 길. 샴푸 샘플을 잔뜩 가져왔지요. 
  
3.  
근데 요새 로보카 폴리 장난감이 진짜 잘 나가나 봅니다. 하긴 잘 나가게도 생겼어요. 트랜스포머와는 달리 얘들은 텔레비전에 나오는 그대로 변신이 가능해요.
  
4.  
원래 친구였다가 한 달 동안 데이트를 세 번 한 정도라면 제 기준에는 애인도 아닌데 말이죠. 인터넷 찌라시에게 발각되는 순간 열애가 되어버리는군요.  다들 얼마나 부담스러울꼬. 근데 현실세계에서는 커플이 되기 위해 데이트 몇 번이 필요할까요.
  
5.  
여러분은 니콜 레서피로 만든 쿠키랑 머핀을 먹고 싶으세요? 와, 카라가 먹는 쿠키 맛이다!하고 먹으려나?
  
6.  
김새론 이름이 계속 검색어에 오르는데 이유를 모르겠단 말이죠. 고양이를 위해 응원 동영상 찍은 거 빼면 특별히 한 일이 없는데.
  
7.  
오늘의 자작 움짤.

    • 7. 수정냥 분김에 때려놓고 '아이고 머리아파'
    • 4. 글쎄요. 이야기로 알고싶은데요. 소설이나 영화는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려주는 것 같고 타인과 나를 알아가게도 ..ㅋㅋ
    • 4. 횟수와는 별로 상관없죠. 세 번 만나고 부부도 될 수 있는데요. '우리 사귈까' '오키' 이러면 한 번도 데이트 안 했어도 애인사이죠.
    • 6. 고양이 시사회는 가실건가요? 전 가고는 싶은데 (엄청나게 그지같은 영화로 나왔을 부담을 감수하고라도... 고양이 주제의 호러영화인데 쫄딱 망했을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겠죠) 몸이 좀 아파서...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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