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강우석 vs 윤제균 ???
사실 강우석 감독 자체가 무서울 정도로 전형적인 연출과 신기할 정도로 촌스러운 영화를 만드는게 사실이라서....
누가 봐도 알수 있는 나는 강우석이다!! 식의 영화들... (이끼가 그런 투박하고 전형적이며 촌스러운 영화로 재 탄생 될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최근의 글러브는 실미도 + 소년시각장애인야구 + 로맨스 라는 놀라운 조합이었고....
윤제균 감독은.......... 나름 휴머니즘과 유머 (1번가의 기적) 아니면 휴머니즘 + 유머 + 스펙타클을 결합하는 자기만의 색깔이 있기는.....한거 같은데......
낭만자객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이 초반 3작품이......- -
한반도를 보면서 강우석이 주류 한국감독중에 제일 "연출" 못한다고 생각했고 이끼를 보며 그 생각을 굳혔는데....
여러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