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정말 웃기네요. "베일을 벗은 시리즈 종결편은 그 명성답게 어디 하나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했다." ==> 트랜스포머의 명성은 골든 래즈배리로 입증이 되었는 줄 알았는데... "이 과정에서 마이클 베어 감독은 우회 적으로 메간 폭스를 디스하는 장면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 "디스한다"는 표현을 이제 국어책에서 보게 되는 것인가요?
일단 메간폭스가 좀 개념없는거야 유명한 일이라 그전부터 촬영장내에서 별로 안좋았던걸로 압니다. 결정적으로 제작자부터해서 유태인들이 득실거리는곳에서 히틀러 발언은 그냥 나 안하겠다는거죠.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경우엔 어떤배우가 감독보고 김일성이라든가 이완용이라고 했다고 쳐요. 그게 그냥 넘어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