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은...

군고구마

 

 

핫초코

 

 

 

 

이불속

 

    • 누군가의 '비 온다' 라는 문자
    • 두번째 사진 보니까 카푸치노 먹고 싶어졌어요 책임지세요 ㅠㅠ
    • 전 지금 3번에 폰듀게질 중.
    • 비오는날은 부침개! 먹었어요~^^
    • 전 마지막 사진 보니까 처용가가 생각나요... 제 머리는 썩었나봐요ㅠㅠ
    • 저...마지막 사진 때문에 이 글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 전 고구마피자 먹었으니 1번이랑 쌤쌤할래요~^,^
    • 고양이 발 보고 두 마리일거라 생각했어요. ㅋ
      앞발, 뒷발일텐데.
    • 푸른새벽/ 지금 제 등 뒤에 지 등을 붙이고 자는 멍군을 봐도 저렇게 앞뒷발이 가까이 붙지를 않으니(싹수도 보이지 않아요;) 두 마리라고 착각할 수 밖에요ㅋ 고양이, 이 용수철처럼 유연한 종족...!
    • 고구마 저거 안익었어요
    • 2번만 금방 가능해서 이 글 보고 핫초코 마셨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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