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수 없는 사람들, 더 나은 관계

예전엔 연락하고 지냈지만 아닌 사람이 좀 있습니다.

 

그중엔 딱히 아쉬울거 없는 사람도 많지만

 

 

더 잘지낼수 있었을텐데 싶은 사람도 있죠.

 

잘지낼 준비가 안됐던것 같아요.

 

더 노력하면 더 잘 지낼수 있었겠지만,

 

억지로 노력했다면 그건 그것대로 삐걱대는 일이 생겼겠죠.

 

 

이유도 원인도 모르는 경우도 많지만

 

다시 보고싶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준비가 좀 더 된것 같으니 보고싶다고.

    • ㅇㅇ 나의 안좋은 점 때문에 정말 괜찮게 지낼 수 잇는 사람들을 쳐낸 일이 생각나서
      스스로 달라질려고 노력합니다. 잘 되겠지 잘됐으면 하는 정도가 아니고 잘 되는거 아니면 생각하기도 싫어요.
    • 타보 // 전 그 의식적인 노력이 잘 안되더라구요. 정석의 젓가락질이 어느날 갑자기 되는것처럼 조금 변해 있습니다.
    • 새로워진 날 보여주고 싶구나 근데 변한걸 자기도 몰라야해요 그땐 저런 말과 마음이 없으니 참 세상은 재미없기의 연속 입니다.
    • 가끔영화 // 그렇죠. 약간 달라진 자신을 보여주고 싶은거죠. 변한걸 자신이 몰라야 하나요. 음 그렇게 생각하면 재미없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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