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통과했어요.

네,

등업고시를 통과했습니다.

 

꽤 오랜 시간 눈팅만 하다가 마음 먹고 답안을 작성했는데 당분간 회원 받지 않는다고 해서...보류.

답안 작성한지 반년 만에 글을 쓸 수 있게 됐네요.

하하하.

 

오늘은 꼭 극장 가서 대부도 보고 집에 와선 뜨거운 형제를 봐야겠네요.

 

그런데 라면도 질릴 수가 있네요

슬퍼요.

 

    • 저도 반가워요~ ^^
      저도 극장에서 대부 보고 싶군요. 비디오로만 봤던지라.
    • 대부 못보신분 영화관에서 꼭 보세요. 혹 기회되시면요

      극장에서 안 보고 <대부>를 봤다고 말하지 마라 - 이용철

      이 말은 글자 그대로 맞는 말이란걸 보고나서 느꼈어요.
    • 새옹지마님이라 그러니 원래 여기 터줏대감 같아요.
      천하진미도 매일 먹으면 질리죠 하물면 라면이야
    • 와, 반 년이라... 오래 기다리셨네요. 반가워요~~
    • 축하드립니다. 라면은 이상하게 질리다가도 다시 생각이 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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